서울시 녹색건축물 설계 기준(2019.2.24 시행)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 이전의 서울시 녹색건축물 설계 기준을 폐지하고 개정된 서울시 녹색건축물 설계 기준을 2019.2.24부터 시행합니다. 삶의 환경 개선과 건축물 에너지·온실가스 수요 감축을 위하여 「서울시 녹색건축물 설계 기준」을 개정·시행하고자 함. ​ 추 진 근 거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서울특별시 녹색건축물 조성지원 조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국토해양부 고시) 「서울시 녹색건축물 조성계획」 ​ 추 진 경 과 '07. 8. 6. - 성능베이스 친환경·에너지 건축물 설계 가이드라인 시행 '09. 3.20. - 저탄소 그린에너지 건축물 설계 가이드라인 시행 '10. 2. 9. - 그린디자인 서울 건축물 설계 가이드라인 시행 '10.12.20. - 그린디자인 서울 건축물 설계 가이드라인 개정 시행 '11. 7.15. - 건축물 에너지소비총량제 시행 '12. 2.20. - 서울시 녹색건축물 설계 가이드라인 시행 '13. 4. 1. - 서울특별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시행 '16. 3. 1. - 서울특별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개정 시행 '17. 9. 28. - 서울특별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2차개정 시행 '19. 1. 24. - 서울특별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3차개정 시행('19.2.24. 시행) ​ 추 진 배 경 필요성 : 건물부문은 서울시 전체 온실가스 발생량의 약 64%(31백만tCO2)를 차지 - 서울시 전력사용량의 83.0% - 서울시 에너지 소비의 56.8%   추 진 목 표 ※Passive house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기준 및 수수료기준」을 개정하여 8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Barrier Free: 장애인, 노인, 임산부 및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등이 접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설치·관리하고 있는지를 공신력 있는 기관이 평가 이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이하 ’BF’) 인증제도* 도입 후 10년이 경과하면서 건축물의 인증현황 및 관계 법령의 개정 등 정책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이를 현실에 맞게 반영한 것이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개정안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친환경 미래 에너지의 발굴 및 육성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하여 단열성능 강화, 에너지 소비 총량제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개정안을 오는 9월부터 시행(’18. 9. 1)한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건축물의 효율적 에너지 수요관리를 위해 건축물 신축 시부터 에너지 절약형으로 설계토록 하는 기준으로, 관련 규제 심사 등을 통해 지난 12월 28일 개정·공포됐다.  이번 개정을 통해 건축 허가시 충족해야 하는 부위별(외벽, 최상층 지붕, 최하층 바닥, 창 및 문) 단열기준을 선진국(독일)의 패시브 건축물* 수준으로 강화했다. *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난방(액티브) 설비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 건축물 또한, 지역별 기후조건에 따라 전국을 3개 권역(중부, 남부, 제주)으로 나누던 것을 4개 권역(중부 1, 중부 2, 남부, 제주)으로 세분화함으로써, 지역 여건에 맞게 난방에너지를 최소로 할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또한, 에너지 소비 총량 평가 대상을 업무시설에서 교육연구시설로까지 확대*하여, 종합적 에너지 성능 파악 및 다양한 설계의도 구현이 가능한 에너지소비총량제로의 단계적 전환을 유도했다. * 건축물 에너지 소비 총량제를 통해 건축 허가시 에너지 소요량을 예측함으로써, 최적 대안을 선택할 수 있는 건축주 및 설계자의...